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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善_sun | 2006/12/27 01:29 | 트랙백 | 덧글(0)

운동....




자꾸만 불어가는 살들이 걱정이 되어 한 열흘전부터 집앞에있는 자전거 도로에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그냥 냄새나는 개천가 였는데, 지금은 산책로도 만들어 놓고 각종 꽃들과 풀들로 예쁘게
가꾸어져 있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운동은 최소 6주가 지난 후에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는데,
현재 단 0.5kg도 빠지질 않아서 이대로 안빠져 버리면 어쩌나 불안합니다....
아무래도 오늘부턴 6시 이후에는 먹을것을 멀리하는 사항을 추가 시켜야 겠어요...
어쨌거나 선양! 홧팅~!
by 善_sun | 2006/06/19 15:59 | Every Little Thing | 트랙백 | 덧글(2)

고백




고백이란 받는 쪽이든 하는 쪽이든 기분좋은 설렘이 있는것 같아요...
뭐, 거절만 당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갑자기 한군이 날 좋아한다고 했는지 내가 한군이 좋다고 했는지...궁금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한군에게 전화해 물어봤죠 "한군 네가 나 좋다구 그랬지?" 아니나 다를까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덧붙여서 한눈에 반했다는 말까지...헤헤헤
한군 돌아오면 한군이 좋아하는 김밥 말아줄께~!!
by 善_sun | 2006/06/19 15:51 | Gallery | 트랙백 | 덧글(2)

소울메이트

 

 

 

 

 

 

 

 

 

동욱,수경의 소울메이트

다른 곳 같은 대사

[소울메이트] 1화 中

유진 - 소주는 참 쓴 술입니다.

동욱 - 에이, 그렇게 입에 담고 마시니까 그렇죠

봐봐요 유진씨, 이렇게 고개를 딱 뒤로 젖히고

한번에 툭 털어 넣고 꿀꺽 하고 삼키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마지막으로

캬~~

이렇게 해야 덜쓰거든요. 해볼래요?

유진 - 그럼 꿀꺽 털어 놓아 보겠습니다.

 

[소울메이트] 7화 中

필립 - 오늘따라 소주가 참 쓰다.

수경 - 우리 그럼 소주를 이렇게 마셔볼까?

소주를 이렇게 고개를 젖힌 다음에 한번에 탁 털어넣고

이렇게 꿀꺽 삼킨다음에

캬~~

하면 안쓰대.

필립 -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이런식으로 다른 장소 다른 상황에서도 같은생각 같은느낌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소울메이트 인걸까??

그런상대가 존재하긴 할까..?

보고나면 조금 심드렁한 기분이 들지만, 뭔가 감수성을 채우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벌써 끝나버려 아쉽지만, 시즌2를 열심히 기다려야지....

by 善_sun | 2006/06/06 01:36 | Every Little Thing | 트랙백 | 덧글(4)

여름 밤....




정말정말 오랜만에 그린 개인 그림입니다.^^ 벌써부터 더워지는게 지금부터가 여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밤의 풍경같은걸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유리창에 비친 야경같아 보이나요??

by 善_sun | 2006/06/02 18:49 | Gallery | 트랙백 | 덧글(6)

책표지용...

 






요것도 살짝 좀 오래된 그림입니다.^^ 김영사에서 나오는 토익 표지 일러스트인데...아직 책이 나온걸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책속에 들어가는 서브컷들인데...시간이 좀 없었던게 아쉬웠어요... 좀 더 잘 하고 싶었는데ㅜ.ㅜ 

다 끝내놓고 보니, 언능 완성된 책을 보고싶어 집니다.^0^

by 善_sun | 2006/06/02 18:42 | Gallery | 트랙백 | 덧글(3)

언제적 그림이더라...?


한참 봄에 그렸던거라 오렌지 색상톤으로 그렸었는데, 지금보니 굉장히 덥네요^^

by 善_sun | 2006/06/02 18:32 | 트랙백 | 덧글(2)

정말정말 오랜만에.....

정말정말 오랜만에 다시 업뎃을 하게 되었습니다.ㅜ.ㅜ
그동안 2달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일이 많았던 것 보다는 부족한 실력 때문에
많이 버벅거렸기 때문입니다.ㅜ.ㅜ 앞으로도 당분간은 버벅거리느라 바쁠것 같구요...
새로이 하게된 일은 그림을 올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올리는게 굉장히 드물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신 사소한 일상이라도 꾸준히 업뎃을 하려고 합니다.^^
기념으로 사진한장 올립니다.^^

에...지난주에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남쪽나라라는 생각에 굉장히 더울것이라 생각 했는데, 바람과 안개 때문에 많이 쌀쌀했던 기억이
젤루 많습니다. 사진은 비행기 결항으로 인해 세시간이나 기다리다 타게된 비행기 안에서 저와 오빠입니다.
좀 닮았나요...?? 사실 전 우리가족중 어느 누구도 별로 닮지 않았답니다.ㅡ.ㅡ;;;
by 善_sun | 2006/06/02 18:19 | Every Little Thin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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