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만 불어가는 살들이 걱정이 되어 한 열흘전부터 집앞에있는 자전거 도로에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그냥 냄새나는 개천가 였는데, 지금은 산책로도 만들어 놓고 각종 꽃들과 풀들로 예쁘게
가꾸어져 있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운동은 최소 6주가 지난 후에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는데,
현재 단 0.5kg도 빠지질 않아서 이대로 안빠져 버리면 어쩌나 불안합니다....
아무래도 오늘부턴 6시 이후에는 먹을것을 멀리하는 사항을 추가 시켜야 겠어요...
어쨌거나 선양! 홧팅~!




